1️⃣ ASM 트래픽 흐름 – “1단계 / 2단계”를 더 정확히 풀면
ASM은 항상 이 순서다.
① 1단계: Shared Tree 단계 — (*,G)
이 단계의 목적은 **“Source를 찾는 것”**이다.
- 수신자(Host)
- IGMP Join (G)
- 수신자 쪽 라우터(DR)
- PIM Join (*,G) 를 RP 방향으로 전송
- 이때 중요한 점
- Source는 아직 모름
- 트래픽 경로 기준 = RP
Source가 트래픽을 보내기 시작하면:
- Source 쪽 DR
- RP에게 PIM Register 메시지로
- “이 그룹(G)에 Source(S)가 있다”고 알림
- RP에게 PIM Register 메시지로
- RP
- Shared Tree 완성
- 트래픽 흐름:
- Source → RP → Receiver
② 2단계: Shortest Path Tree 단계 — (S,G)
이 단계의 목적은 **“비효율 제거”**다.
- 수신자 쪽 라우터가 판단:
- “RP를 거치는 경로가 비효율적이다”
- 수신자 쪽 라우터
- PIM Join (S,G) 를 Source 방향으로 전송
- 동시에
- RP 경유 트래픽 차단 (Prune)
결과:
Source → Receiver (직접)
정리하면:
- 1단계 = Source 발견
- 2단계 = 최적화
2️⃣ SSM에서 “수신자가 S,G를 지정하느냐?”에 대한 정확한 답
네 질문이 정확히 짚었다. 정정해서 말하면 이렇다.
❌ 수신자가 라우터에게 “S,G 해주세요”라고 말하는 건 아님
⭕ 수신자가 IGMPv3로 “이 Source(S)의 이 Group(G)를 원한다”는 의사를 표현하고
⭕ 라우터가 그 정보를 기반으로 (S,G) Join을 Source 쪽으로 보낸다
정확한 조건은 네가 쓴 게 맞다.
- 232.0.0.0/8
- IGMPv3
- PIM Sparse Mode
흐름은 이렇게 된다.
- Host
- IGMPv3 Report (S,G)
- Router
- “이건 SSM이다”라고 판단
- Router
- PIM Join (S,G) 를 Source 방향으로 전송
- RP ❌
- (*,G) ❌
즉,
- Source를 지정하는 주체는 Host
- Join을 보내는 주체는 Router
네 이해는 방향이 맞고, 표현만 조금 정리하면 된다.
3️⃣ RPF는 설정이 필요한가?
아니다.
RPF는 기본 동작이다.
- PIM을 활성화하면
- RPF는 자동으로 수행
- 별도의 “enable rpf” 같은 설정 없음
RPF가 의존하는 건 설정이 아니라 unicast routing table이다.
그래서 시험에서 이렇게 나온다.
- multicast만 안 됨
- unicast는 정상
→ RPF 실패
4️⃣ “처음엔 되다가 나중엔 안 된다” + RPF 기준 변경의 정확한 의미
이 부분에서 네가 헷갈린 이유가 있다.
정정해준다.
❌ 잘못된 이해
“수신자를 기준으로 RPF를 본다”
⭕ 정확한 이해
RPF는 항상 Source 기준이다.
단, Source가 누구냐가 바뀐다.
ASM에서 RPF 기준 변화
1단계 (*,G)
- RPF 기준 Source = RP
- 검사:
- “RP로 가는 unicast 최적 경로의 인터페이스로 패킷이 들어왔나?”
2단계 (S,G)
- RPF 기준 Source = 실제 Source
- 검사:
- “Source로 가는 unicast 최적 경로의 인터페이스로 패킷이 들어왔나?”
그래서 “처음엔 되다가 나중엔 안 되는” 이유
1단계:
- RP로 가는 unicast 경로는 정상
- RPF pass
2단계:
- Source로 가는 unicast 경로가
- 비대칭
- 누락
- 잘못된 경로
→ RPF fail → 트래픽 드롭
❌ “송신자가 수신자까지 unicast로 못 보내서” 아님
⭕ “수신자 쪽 라우터가 Source로 가는 unicast 최적 경로를 잘못 알고 있어서”
5️⃣ “RP로 등록한다”의 정확한 의미
이건 설정 개념이 아니라 메시지 개념이다.
❌ 오해
- “송신자 라우터를 RP로 설정한다”
- “Source가 RP여야 한다”
⭕ 정확한 의미
Source 쪽 DR가
RP에게 PIM Register 메시지를 보내
‘이 그룹에 이런 Source가 있다’고 알리는 것
- RP는 중앙 중계자
- Source DR → RP로 자동 Register
- 수동 등록 ❌
RP 설정은:
- Static RP
- Auto-RP / BSR
로 어디가 RP인지만 지정
Source DR가 RP일 필요는 전혀 없다.
6️⃣ SPT 전환의 트리거는 설정이 필요한가?
결론부터
- 별도 설정 없이도 전환된다 (기본 동작)
- 다만 전환 조건은 존재한다
SPT 전환 트리거
수신자 쪽 라우터가 다음 중 하나를 만족하면:
- RP 경유 트래픽 수신 시작
- Source 정보 학습
- SPT threshold 초과
- (기본값은 “즉시 전환”인 경우가 많음)
→ 자동으로 (S,G) Join 전송
중요한 순서 정리 (헷갈리지 말 것)
- (*,G) 단계
- RP 기준 RPF
- Source 발견
- SPT 전환 트리거 발생
- (S,G) Join 전송
- Source 기준 RPF 검사
- 통과하면 전환 성공
- 실패하면 “처음엔 되다 나중엔 안 됨”
즉,
- RP 기준 RPF → 먼저
- Source 기준 RPF → 나중
전체 핵심 요약 (시험용)
- ASM은 (*,G) → (S,G) 두 단계
- SSM은 처음부터 (S,G)
- RPF는 항상 Source 기준
- 기준 Source가 RP → 실제 Source로 변경
- RP Register는 메시지
- SPT 전환은 자동 + 조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