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ㄴ HPE & Juniper

[JN0-650] Interior Gateway Protocols (IGPs) - Given a scenario

TIENE 2025. 12. 25. 17:21

 

④ OSPF 시나리오 대응 (Configure / Troubleshoot / Monitor)

1️⃣ 시험에서 OSPF 시나리오는 이렇게 나온다

절대 이렇게 안 나온다.

  • ❌ “OSPF neighbor란?”

항상 이런 식이다.

  • Neighbor가 안 맺어진다
  • Route가 안 보인다
  • Metric이 이상하다
  • 특정 Area에서만 문제 발생
  • 재분배했는데 안 퍼진다

👉 그래서 순서 기반 사고가 필요하다.


1단계: Neighbor 문제부터 본다 (가장 먼저)

질문 스스로 던질 것

“OSPF neighbor가 FULL 인가?”

확인 포인트 (이 순서 그대로)

  1. Interface에 OSPF가 붙어 있는가
    • Junos는 interface 기반
  2. Area ID 일치
  3. Hello / Dead timer
  4. Stub flag
  5. Authentication
  6. OSPFv3면 link-local / instance-id

시험에서:

  • “OSPF adjacency not formed”
    99% 여기서 걸린다

2단계: Neighbor는 FULL인데 Route가 없다

이때부터가 진짜 시험이다.

질문 전환

“LSA는 있는데 routing table에 안 들어갔나?”


2-1. Area Type 확인

  • Stub / Totally Stub / NSSA?
  • 기대하는 LSA가 차단된 건 아닌가?

시험 패턴:

  • Stub area에서 external route 기대
    설계 자체가 틀림

2-2. LSA Type 논리 검증

스스로 물어라.

  • 이 라우트는:
    • Internal?
    • Summary?
    • External?

예:

  • 외부 재분배 → Type 5
  • NSSA 재분배 → Type 7

시험에서:

  • “Which LSA is generated?”
    이 단계 문제

3단계: 재분배 문제 (Export Policy)

Junos에서 무조건 기억할 것

OSPF는 export policy 없으면
아무 것도 재분배하지 않는다.

시험 시나리오:

  • static route 있음
  • OSPF 정상
  • 다른 라우터에서 안 보임

정답 사고 흐름:

  1. Neighbor OK
  2. Area OK
  3. Export policy 없음

4단계: Import Policy 문제

증상

  • OSPF route는 보임
  • 하지만 inet.0에 없음

이건 거의 항상:
Import policy가 drop

시험에서는:

  • “Routes are received but not installed”

5단계: Metric / Path Selection 문제

여기서 헷갈리면 점수 깎인다.

OSPF metric 관련 핵심

  • Cost 누적
  • Reference bandwidth 기본값 문제
  • External:
    • E1: 내부 cost 포함
    • E2: external cost만

시험에서:

  • “Which route is preferred?”
    E1 vs E2 판단

6단계: ABR / ASBR 위치 문제

이건 구조 문제다.

  • ABR
    • Area 0 + 다른 Area
  • ASBR
    • 외부 라우트 재분배

시험에서:

  • “Why is Type 4 LSA required?”
    ASBR 위치 정보 전달

7단계: Monitoring (시험에서 command 안 물어보는 대신 개념 묻는다)

시험은 명령어를 안 묻는다.
대신 이런 사고를 요구한다.

  • Neighbor state = Full
    → adjacency OK
  • LSDB sync
    → flooding OK
  • Route missing
    → policy / area / LSA 문제

즉:

상태 → 원인 매핑 능력을 본다.


시험용 OSPF 사고 체크리스트 (이거 외워라)

문제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이 순서 그대로 간다.

  1. Neighbor FULL인가?
  2. Area type이 맞는가?
  3. 기대하는 LSA type이 허용되는가?
  4. Export policy 있는가?
  5. Import policy 차단 아닌가?
  6. Metric / E1 E2 판단 맞는가?
  7. ABR / ASBR 위치 논리 맞는가?

시험에서 바로 써먹는 한 문장

이 문장은 OSPF 시나리오 문제에서 만능이다.

“OSPF adjacency is established, so the issue is likely related to area type, LSA propagation, or routing policy rather than neighbor formation.”


OSPF 전체 파트 최종 요약

  • OSPFv2: IPv4, 주소 포함
  • OSPFv3: IPv6, 주소 분리
  • Area / LSA 구조가 핵심
  • Junos는 policy 명시 필수
  • 시나리오는 항상 구조적 사고